아이 동반 외출 코스, 지도 위에서 완성하기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코스를 짜는 부모 회원과, 다음 날부터 직접 운영해야 하는 비개발자 운영자, 두 사람의 눈으로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생각하고 계신 시스템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질 것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을 고르면 주변 아이 동반 가능 식당·카페가 지도에 함께 뜨고, 방문 순서를 정해 하루 코스를 완성하는 흐름입니다.
체험처 위치와
유아 편의시설 확인
주변 식당·카페까지
순서를 정해 하루 코스로
코스 저장 후
카카오톡으로 공유
현장결제로
예약 신청
체험처 방문 후
리뷰 작성
"체험 프로그램과 주변 아이 동반 가능 식당·카페를 함께 보여준다"(brief R2)는 약속의 첫 증거 화면입니다. 지도에서 마커를 탭하면 영업시간·주차·아기의자·수유실 같은 유아 편의시설 정보가 바텀시트로 뜹니다.
지도 마커는 영업중(초록)·곧마감(주황)·휴무(회색) 상태로 색이 구분되어 "지금 갈 수 있는 곳"을 한눈에 걸러낼 수 있습니다. "코스에 담기"를 누르면 다음 화면(S2 코스 구성)의 방문 목록에 바로 추가됩니다.
brief 역제안의 핵심(R3) — "체험 프로그램 선택 시 주변 식당·카페가 지도에 함께 표시되고, 방문 순서를 바꿔가며 하루 코스를 짜는 흐름"을 그대로 구현한 화면입니다. 미니맵의 점선 경로가 순서를 바꿀 때마다 즉시 갱신됩니다.
1차 MVP는 분당 한정, 체험처 4~5곳(brief R8) 범위로 검증합니다. 항목을 길게 눌러 순서를 드래그로 바꾸면 ①②③④ 번호와 경로선이 다시 그려지며, "부모가 실제 이 방식으로 코스를 짜는지"를 확인하는 1차 가설 검증의 핵심 화면입니다.
brief show 항목 2번 "짠 코스를 저장하고 카카오톡으로 공유"(R4)의 증거 화면입니다. 저장 즉시 고유 URL이 발급되고, 카카오톡·문자·링크복사로 가족·양육자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코스는 "저장됨"과 "임시저장" 두 상태로 관리되어 여러 코스를 짜 보다가 마음에 드는 것만 완료할 수 있습니다. 공유 링크는 로그인 없이도 열람 가능해 양육자 간 공유 허들을 없앱니다.
brief R6 "예약 신청(결제 없이 현장결제, 수동 전달)"의 증거 화면입니다. 온라인 결제 연동 없이 날짜·인원만 확정해 신청하고, 실제 결제는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날짜 칩은 선택됨(coral)·미선택(회색) 2가지 상태로 구분됩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다음 화면(S6 관리자 대시보드)의 예약 목록에 "대기중" 상태로 즉시 나타나 관리자가 확인·확정합니다.
brief R1(회원가입·마이페이지·소셜로그인)과 R5(리뷰 작성/열람)를 한 화면에 묶어 화면 수를 압축했습니다. 카카오·네이버 로그인 연동 상태와 내가 쓴 리뷰를 함께 확인합니다.
리뷰는 노출중·블라인드 2가지 상태를 가집니다. 관리자(S6)가 신고 처리로 블라인드 전환하면 이 화면에도 즉시 반영되어, 관리자 화면과 이용 화면이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brief R7(장소·프로그램 등록/수정, 회원조회·리뷰관리·예약상태변경)의 대표 증거 화면입니다. "비개발자도 이어받아 운영할 수 있는 관리자 화면"이라는 신뢰 메시지의 실물입니다.
예약은 대기중(주황)→확정(초록)/취소(빨강)→완료(회색) 4단계로 상태가 관리됩니다. "상태 변경" 드롭다운 하나로 처리하도록 설계해, 전산 담당 없는 1인 창업자도 다음 날부터 직접 운영할 수 있게 합니다.
위시켓 포트폴리오 썸네일(480×480, 실제 노출 150px)용 단순판입니다. 큰 요소 4~5개만 남겨 축소돼도 무슨 화면인지 읽히도록 했습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보이는 덱에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사전 미팅에서 여섯 화면을 같이 짚어보며 범위를 확정합니다. 체험처 4~5곳 데이터 확보와 정부지원 자격 서류는 미리 준비해 주시면 45일 일정에 여유가 생깁니다.
"부모가 실제 이 방식으로 코스를 짜는지" — 이번 1차 MVP가 검증할 단 하나의 질문입니다.